마스터아웃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운 운명커플로 배우 손병호와 아내 무용가 최지연 부부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배우 손병호와 무용수 최지연 두사람은 나이 각각 31살 28살에 만났다고 합니다.


25년전 무대가 인연이라고 하며 당시 남편은 연봉이 100만원도 되지 않는 가난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대(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출신의 단아한 외모 그리고 몸매, 자동차까지 있었던 부인 최지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하는데요


8년 동안 연애를 한 두 사람은 어느덧 결혼 17년 차를 맞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손병호는 기상하자마자 반려견을 찾는 등 현실 부부의 모습 보였는데 아내는 그 모습에 섭섭해 하기도 했습니다.


손병호는 평창동 집이 자가가 아닌 전세라고 밝혔는데요



자신이 안동 출신이라 평창동 집을 보자 마자 '내 가족 위해 저질러 보자'고 생각했다며 2년마다 옮기는 신세라 방송마다 집 구조가 다르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아내 최지연 직업은 한예종 교수로 넓은 지하연습실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신혼시절 반지하 15평 월셋집에서 시작해 결국 평창동까지 입성했다고 하네요



두사람의 나이차이는 3살이라고 합니다.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