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아웃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인스타그램에 운동중인 근황을 알리며, 몸은 유연하다고 올리기도 했죠.



또한 동생을 위해 차린 진수성찬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여기에는 “내 강아지 홍블리 홍진영 울 강아지를 위해 오랜만에 요리. 하지만 나에겐 그림의 떡일 뿐. 맛있게 먹어 내 동생”이라고 올렸네요.



공개된 사진에는 갈비, 삼겹살, 잡채, 콩나물국 등 다양한 음식이 차려진 식탁이 담겨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죠.


이와 함께 홍선영은 “진짜 안 먹었음. 잠시 고민했다. 하지만...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다”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네요.



이를 본 동생 홍진영은 "멍멍"이라고 댓글을 달아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네요.



한편 미운우리새끼에 같이 출연중인 홍선영 홍진영 자매는 김종국을 만나기도 했는데요. 이전에는 타로집에서 김종국에 대한 관심을 말하기도 했었죠.


이날 김종국은 홍선영에게 "예쁜 얼굴이기 때문에 운동만 조금 하면"이라고 하자, 홍선영은 "거짓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네요.



그러면서도 "두꺼운 옷에 가려 예쁜 몸매가 잠시 보이지 않을 뿐, 그 안에 숨은 몸매가 드러날 것”이라고 독려하기도 했네요.


이에 홍선영은 “마른 몸매 개인적으로 안 좋아한다”며 건강미 넘치는 비욘세를 언급했는데요.



그러자 김종국은 “예쁜 얼굴이라 어울린다. 그런 몸매를 만들기 위한 운동을 도와주겠다”고 약속하는 모습을 보였네요.



홍진영 아버지는 홍금우 교수로 조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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