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아웃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JYJ 박유천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전했는데요. 공식입장을 통해 박유천관 신뢰관계를 회복할 수 없다고 판단,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박유천은 기자회견에서 말한대로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씨제스 측은 "당사는 박유천의 결백 주장을 믿고 수사 상황을 지켜보던 중 어제 국과수 검사 결과가 양성 반응으로 나왔다는 것을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박유천의 진술을 믿고 조사 결과를 기다렸지만 이와 같은 결과를 접한 지금 참담한 심경"이라고 전하기도 했죠.


 

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과 책임을 통감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 번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박유천은 그룹 JYJ 소속으로 JYJ 김재중과, 김준수 역시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죠. 동생 박유환 또한 소속사가 같습니다.



박유천의 계약 해지 및 은퇴로 인해 JYJ는 2인조가 되어버린 셈인데, 소속사 측은 JYJ가 향후 그룹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박유천 동생 박유환은 현재 트위치 개인방송 BJ를 하고 있는데, 오늘 휴방한다는 뜻을 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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