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아웃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쟁반 노래방 리턴즈:국가대표 노래방’이 꾸며진 가운데, 이상화, 심석희, 최민정, 민유라가 출연했는데요



이날 민유라는 “제 이름을 검색하면 ‘민유라 겜린 부부’라는 연관 검색어가 뜬다. 우리는 부부는 절대 아니다. 그냥 친구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썸도 아니다. 그저 비즈니스 파트너다”라며 겜린과의 열애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또한 “겜린이 단 한 번도 남자로 보인 적이 없다. 매일 보기 때문에 주말이 되면 만나기도 싫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현재 민유라와 겜린은 실제 파트너 결성부터 끈끈한 동료애를 보이고 있으며, 올림픽에서 한복 복장과 ‘아리랑’ 선곡으로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유재석이 이날 "피겨 선수들이 훈련비도 꽤 많이 든다고 들었다. 평창동계올림픽 후 많은 후원이 들어오지 않았냐"고 질문했는데요



이에 민유라 선수는 "정말 많은 분들이 후원해주셨다"고 감사를 표하며 '특별한 후원자'에 대해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미국으로 돌아가던 날 공항에서 겜린이 'Jaein Moon이면 대통령 아니냐'고 묻더라"고 설명했습니다.


후원자 명단을 살피던 중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발견한 것이었는데, 당시 민유라는 동명이인이겠거니 생각하고 비행기에 올랐고 미국에 도착한 뒤 기사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민유라 선수와 겜린 선수에게 각각 500달러를 후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참고로 500달러는 우리나라돈으로 53만원정도 한다고 하네요  



그런가 하면 민유라는 후원금 계좌를 닫은 이유를 혔는데요


초심을 잃을까 봐 경계한 부모님이 목표 금액을 달성한 후 후원금 모금을 중단하자는 결정을 내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알렉산더 겜린 인스타그램



그리고 민유라는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과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주위에 찍으려는 여자들이 줄을 섰고 20분 기다리다 포기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한국의 민유라 알렉산더 겜린은 빅뱅과 투애니원이 부른 '롤리팝'에 맞춰 갈라쇼 연기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민유라 인스타그램



앞서 민유라 겜린은 가수 소향을 초청하여 자신의 갈라쇼에서 '홀로 아리랑'을 불러 달라고 부탁했지만 민유라 겜린이 갈라쇼에 초청 받지 못하며 아쉬움을 보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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