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아웃



MBC 4부작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에 출연하는 김선호 이유영.



김선호 인스타그램



이 드라마는 8일 오후 10시 3~4회가 방송될 예정으로 총 4부작 드라마입니다.


드라마 위대한유혹자와 검법남녀 사이에 방송하는 단막극이죠



배우 김선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치겠다 너땜에 본방사수"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선호가 동료들과 모여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그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으며 동료 배우 이유영의 청순한 미모 또한 시선을 사로잡네요


앞서 탤런트 김선호는 드라마 '최강 배달꾼', '투깝스'에서 주연으로 활약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그는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에서는 슬럼프에 빠진 천재 화가 김래완 역을 맡아 이유영과 케미 돋는 연기를 선보이는 중입니다.



특히 이 작품은 오랜 친구였던 두 사람의 교감이 사랑으로 변하는 순간을 담아낸 드라마입니다


연극배우 김선호 나이는 1986년생으로 프로필 키 183cm,  그리고 이유영 나이는 1989년생이라고 하며 키 167cm 라고 하네요



미치겠다 너땜에 포스터 사진



이 드라마 후속으로는 검법남녀가 방송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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